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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관] 위험한 거래 - 4부 3장

토사랑

 

 

야한 얘기로 나 흥분 시켜줄 분~ 전화주세요
- 지금 바로 만남 -

 

 

 



"제가 이끄는 대로 따르신다고 하셨으니까 제 옷 좀 벗겨주세요..."




"네~"








내 옷이 모두 벗겨지고 내 알몸이 그녀의 눈 앞에 펼쳐졌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는 성호 엄마.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일까 아니면 성호 엄마의 말대로 정말로 섹스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일까.








"그럼 이번에는 제가..."








그녀가 입고 있던 겉옷을 벗겨내자 분홍색 자수 브래지어와 팬티가 모습을 드러낸다.




대충 보니 속옷은 수입 브랜드인 것 같았는데 팬티 뒷 부분이 반 T자로 되어 있었다.




완전한 티팬티는 아니었지만 그녀의 엉덩이를 드러내기엔 충분했다.




역시 사모님 소리를 듣던 여자라 그런지 몸매 관리는 완벽하게 되어 있다.








"욕실로 갈까요?"




"그럴까요?"








나는 성호 엄마를 안고 욕실로 향했다.




곧이어 브래지어와 팬티를 벗겨내고 알몸으로 만들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가슴은 뽕 브래지어의 위력 때문에 크게 보여진 것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작은 것도 아니었다. 더구나 가슴이 처지지 않았으니 이 정도면 대만족이다.




그녀의 계곡은 주변에 약간의 숲만 펼쳐져 있을 정도로 상당히 평화로운 모습이었다.




이제 그녀의 맛을 볼 차례. 나는 그녀를 욕실 바닥에 눕히고 애무를 시작했다.








"쭵.. 추우웁... 춥.. 쭙..."




"이런 건 하지 말고 곧바로 끝내요..."




"싫으세요?"




"네... 그냥 빨리 끝내면 좋겠어요.."




"싫으면 좋게 해야지요."








"쭙.. 쭈웁.... 쭙.. 추우웁..."




"쭈우웁... 춥... 춥.. 쭙.. 쭈웁..."








"하지 마시라니까 자꾸 하시네..."




"가만히 계세요..."




"그만 하세요. 느낌 이상해요."




"반응이 오고 있다는 신호죠."








"쭙... 쭈웁.. 쭙......"




"으...음......."








"그만하고 넣어요.."




"그럼 제 것 빨아주실래요?"




"이런 거 싫거든요."




"어머님 같으면 물도 없는 계곡에서 발을 담그고 싶겠습니까?"




"네??? 제 몸이 안 따라주는 걸 어떻게 하라는 건가요.."




"아줌마 치고 어머님처럼 섹스를 싫어하는 분은 처음입니다."




"제가 좋아서 이 짓을 하는 게 아니니까 이해해 주세요..."




"뭐가 나와야 삽입을 하지요."




"서랍에 러브젤 있거든요. 가져올까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러브젤을 가지러 가는 그녀.




간만에 러브젤 바르고 섹스를 하게 생겼다.




내 평생 수많은 여자를 만나봤지만 이런 여자는 처음이다.




얼굴에 묻어난 색기를 보고 이런 제안까지 한 것이었는데...








"조금 남았는데 다 쓰셔도 상관없어요."




"네....."








그녀가 나에게 건넨 것은 러브젤.




러브젤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러브젤을 사용해 본 적은 없다.




그 만큼 내가 상대한 여자들은 하나 같이 물이 많은 여자들이었다.




결국 성호 엄마가 내 기록을 깨뜨리고 마는구나.




나는 적당량의 러브젤을 바르고 그녀를 눕힌 뒤, 넣기 좋게 그녀의 다리를 구부리고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는 잠깐의 머뭇거림도 없이 곧바로 삽입을 시작했다.








"쑥.. 쑤걱쑤걱..."




"쑤욱.. 푹푹.. 퍽퍽퍽..."








"이래도 느낌이 안 와요?"




"으.. 읍..."




"어머님이 위에서 해보세요."




"네?? 저 못해요..."




"괜찮으니까 해보세요."








나는 변기에 앉아 성호 엄마를 내 위에 앉혔다.








"쑥쑥... 쑤우욱....."




"푹푹푹... 푹푹....."








처음엔 약간 서툰 것 같더니 시간이 지나니까 제법 잘 돌린다.








"잘 돌리시는데요?"




"제가 허리가 유연하거든요."




"아... 너무 잘하세요..."








"푹푹... 쑥쑥쑥.."




"퍽퍽퍽... 퍽퍽..."




"퍽퍽... 푹푹푹....."








"힘들어서 더 이상 못하겠어요."




"그럼 제가 해드릴게요."








나는 그 자세에서 그녀를 들어올려서 삽입을 시도했다.




남자가 일어선 상태에서 여자를 들고 하는 체위를 구사하기 위한 것이다.




남자도 힘들고 여자도 힘든 체위지만 여자는 이 체위를 좋아한단다.








"쑤우욱... 쑥쑥쑥..."




"숙숙... 숙숙숙..."








".. 어떠세요...?"




"으... 으.. 읍... 힘들어요.."








그녀도 조금씩 느낌이 오기 시작했는지 서서히 내 물건에서 축축한 느낌이 난다.








"아압... 아아아..... 으읍.."




"좋.. 으시죠?"




"아읍... 몰라요..."




"아... 저 쌉니다.."




"자.. 잠깐만요..."




"왜... 왜요...??"




"느낌이 오는 것 같아요..."




"그.. 그럼 같이 쌀까요?"




"아.. 으읍... 으음..."




"아... 아직 멀었어요...??"




"아.. 으... 음... 빨리 싸요..."








드디어 사정... 그렇게 자극을 많이 받은 것도 아니었는데 모처럼 많은 양의 정액을 쏟아냈다.




일어선 상태에서 사정을 했기 때문인지 반은 그녀의 보지에서 길을 헤매고 있고 반은 내 다리를 타고 아래로 흐르고 있었다.








"마지막에 느낌 오신다고 하신 것 같은데 어떠셨어요?"




"처음 하는 자세라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이래도 섹스가 싫으세요??"




"힘 쓰고 땀 빼면서 왜 섹스를 하는지 알 것 같긴 했어요..."




"다음에는 어머님이 이런 체위를 하고 싶다 이러한 것들을 알려주세요."




"알려주면요?"




"제가 힘 닿는 데까지 구사해 보겠습니다."




"기대는 하고 있을게요..."




"다음에 할 때는 애무 좀 해주세요. 겉으로 보기엔 잘 하실 것 같은데…"




"남자 성기 핥고 그래 달라는 말씀이신가요?"




"네..."




"남편한테도 안 하던 짓을 어떻게 해요.."




"안 하던 짓도 자꾸 하셔야 섹스가 즐거워집니다."




"그럴까요???"




"그럼요."








성호 엄마는 그동안 단순히 섹스를 싫어했던 것이 아니라 섹스의 참맛을 몰라서 섹스를 싫어할 수밖에 없던 것 같다.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가시려구요? 시간도 늦었는데 주무시고 가세요."




"아드님하고 따님도 있는데 어떻게 그래요. 가봐야지요."




"괜찮아요. 안 들키게 조심하면 되니까 주무시고 가세요. 아침밥도 맛있게 해 드릴게요."




"음. 그래도 될까요?"




"네. 요즘 며칠을 혼자 자느라 많이 외로웠어요."




"그런데, 아침에 남편 분이 오시기라도 하면...??"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되니까 마음 편히 계시다 가세요."




"음. 그럼 어머님만 믿겠습니다."




"네... 저기 침대에서 주무세요."




"그럼 어머님은...???"




"저는 알아서 잘 테니까 먼저 주무세요."




"저는 바닥에서 자도 되니까 어머님이 침대에서…"




"이러다 밤 새겠네. 그냥 같이 자요."




"한 침대에서요?"




"여기 침대가 하나 밖에 더 있어요?"




"후후후..."








그렇게 성호 엄마와 나는 한 침대에서 잠을 청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를 정도로 깊게 잠에 빠졌던 내가 잠에서 깬 것은 아침 11시를 조금 앞둔 10시 50분.




그때 성호 엄마는 외출을 하려는 건지 화장을 하고 있었다.




일면식 밖에 없는 여자와 한 침대에서 잠까지 잤기 때문에 성호 엄마가 잠시 아내로 착각을 하고 성호 엄마를 "자기"를 외칠 뻔 했지만 이내 정신이 들었다.








"이제야 일어나셨네요."




"별 일 없었나요?"




"별 일이 있었더라면 지금까지 못 주무셨겠죠?"




"그건 그렇네요."




"아침밥 차려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성호 엄마는 아침밥을 차려 준다며 주방으로 나갔고 나는 세수를 하기 위해 욕실로 향했다.




세수를 하고 있으면서도 새벽부터 지금까지 내 눈 앞에 펼쳐지고 있는 광경들이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가지 않았다.




유부녀의 집에서 유부녀와 몸을 섞은 것도 모자라 한 침대에서 잠을 잔다는 것이 현실에서 일어나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일까.




성호 엄마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알 수 없는 죄책감에 가슴이 답답해 졌다.








"어차피 내가 자초한 일인데 뭐..."




"현실을 인정하고 이 순간을 즐기자..."








하지만 이내 안정을 되찾았고, 새벽에 너무 힘을 빼서 배도 고팠기 때문에 얼른 씻고 주방으로 향했다.








"드세요."




"어, 북엇국이네요? 제가 북엇국 좋아하는 걸 어떻게 아시고…"




"괜히 끓였나 생각했는데 좋아하신다니 다행이네요."




"으음~ 시원하네요."




"괜찮아요?"




"네... 식당에서 파는 것 보다 더 맛있네요."




"입에 맞으신다니 다행이네요."








모처럼 북엇국으로 뱃속이 든든하게 아침밥다운 아침밥을 먹고 나니 어느덧 시간은 점심을 바라보고 있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맛있는 거 많이 해드릴 테니까 자주 오세요."




"앞으로 그래야겠네요. 후후후.."




"그러세요."




"그리고 저… 일이 있어서 가봐야 할 것 같네요."




"그러세요?"




"그런데 혹시 어머님 외출하시려는 건가요?"




"네, 요 앞에 볼 일이 있어서…"




"그러시면 제 차로 가시죠."




"그래도 될까요?"




"그럼요. 저는 계단으로 먼저 내려가 있을 테니까 천천히 내려오세요."




"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차가 지하에 있으니까 지하로 오세요."




"네..."








사람들 시선을 의식해서 나는 먼저 계단으로 내려가서 차에 시동을 켜고 있었다.




잠시 후, 성호 엄마가 내려왔고 조심스럽게 차를 몰고 나갔다.








"저기 건물 지하로 내려가시면 되거든요."




"저기 PC방 옆이요?"




"네..."




"여기서 내려드리면 되나요?"




"저기 구석에 내려주세요."




"여기요? 어.. 어머님... 갑자기 왜…"








구석에 차를 세우자 갑자기 성호 엄마가 내 바지의 자크를 내리더니 내 물건을 빨기 시작했다.








"쭙.. 쑤웁... 쑵.. 쑵..."




"쑤우웁... 쑵.. 쑵... 쑤웁.. 쑵... 쭙.."




"쭙쭙... 쭈우웁... 쑵... 쑤웁..."








성호 엄마가 정신없이 빨아대는 턱에 내 물건은 조금씩 사정의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고,




나는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나머지 성호 엄마가 내 물건을 입에 물고 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사정을 했다.




나는 곧이어 서랍에서 휴지를 꺼내서 두어 장을 성호 엄마에게 건네고는 나도 휴지 몇 장을 꺼내서 내 물건 주변에 흩어진 잔해들을 닦아냈다.








"어머님, 갑자기 왜...??"




"남자 성기 빠는 느낌이 어떨지 궁금했거든요..."




"그렇다고 이렇게 갑자기..."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릴게요.."




"어머님이 불쾌하셨을 것 같은데요?"




"제가 왜요?"




"대부분의 여자들은 입에다 사정하는 걸 질에다 사정하는 것만큼 싫어하잖아요."




"전 괜찮았는데요???"




"그랬다면 다행이지만…"




"일종의 서비스라고 생각하세요.."




"후후후..."




"그럼 안녕히 가세요..."




"예,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연락드릴게요..."








섹스가 싫다던 여자가 하루 만에 이렇게 변하다니…




역시 고기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고 섹스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성호 엄마도 그렇게 섹스에 눈을 뜨고 말았다.








<5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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