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동안 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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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관] 쳇으로 만난 아이 - 7부

토사랑

 

 

너무 흥분이 되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 지금 바로 만남 -

 

 

 

실화] 쳇으로 만난 아이..-7-<완결> 








나는 소희가 타준 커피를 마시며...그녀를 바라보았다..




큰키지만...적당한 허리와..힙...글래머는 아니지만...모델이라그런지...




어딘가모르게...요염한 자태...군살하나없는 하얀피부...




어떻게 생각해보면 난 행운아일지 모른다...




이렇게 예쁜 여자를 애인으로 두구있다는 것만으로도...








소희와 난 커피를 마시고..서로 나란히 침대에 누웠다...




"오빠...오빠 솔직히...나랑 하구싶지..."




"...."




"괜찮아...솔직히 말해봐..."




"음...그래 솔직히 말할께..."




"응..."




"맞아..너랑 하구싶어...단지 너와 섹스를 하구싶은게 아니라...널 느끼구싶어.."




"날 느끼구 싶다구..?"




"응...널 느끼구싶어..완전히 내여자루 만들구싶기두 하구...살실 말이 나와서하는말인데...소희같이 이쁜여자가 옆에있으면...어떤남자든 하구싶을거야...어떻게보면 오빠에게 고문이지..."




"그런가..남자는 그런거 못참아..?"




"응...성욕은 참기힘들어...다른사람두 마찬가지구..단지 사람은 자제할줄아는거 뿐이야..그거빼면 동물과 같아..."




"그렇구나...그럼 내가지금 오빠 고문하구 있는거네..?"




"머..꼭 그런건 아니구...읍.."




나의말이끝나기전에 소희는 나에게 키스를했다..순간난 당황했지만..




소희의 혀를 느끼며..입을 열었다...좀전과 다르게 더욱 달콤하게 느껴졌다..




나는 소희의 허리를 두 팔로 안으며...좀더 나의 몸을 소희와 밀착시켰다..




소희도 나의목을 팔로 감으며...나의 혀를 탐하고있었다...




난 키스를하면서..손을 목선을따라 옮기기시작했다..




그녀의 목젓을 간지르며...




가슴으로 내려간손은 그녀의 가슴을 살며쥐 감아쥐었다...




그녀는 따뜻한 나의손이 가슴에 닿자...짧은 신음을 하였다..




그신음에의해 나온 그녀의 입김이 나의입에 전달되자...




난 나도모르게 소름이 끼칠정도로 몸이 떨렸다...




난 이제 그녀의 입에서 입을때고...그녀의 목을애무하기위해 입술을 옮겼다...




그녀의 볼을 터치하며 내려간입술이 그녀의 목에다 뜨거운 입김을 쏟아내자..




그녀는 허리를 비틀며 신음하였고...




나의 입은 그녀의 목을 계속 공략하였다..."아....하아...."




나의 손은 그녀의 음부를 쓰다듬었다...




까칠한 그녀의 음모를 어루만지며...음부 전채를 손바닥으로 쓰다듬자...




그녀는 다시한번 탄성을 지르며 고개를 뒤로 젓혔다..




"하학..."나의 입은 어느덧 그녀의 가슴께로 향하였다..




그녀의 작은유두를 천천히 입술로 지긋히 누르며 혀를 움직이자...




그녀의 유두는 반응을 보이며 서서히 기지개를펴듯 일어났고...




그녀의 음부를 쓰다듬던 손에는 그녀의 애액이 묻어나오기 시작했다...




따뜻한 그녀애액이 손에묻자..




난 검지손가락에 애액을 묻혀 그녀의 입으로 가져갔다...




그녀는 자신의 애액이 묻었는지도 모르는듯 사탕처럼 손가락을 빨기시작했다...




나의 손이 그녀의 입으로 들어가는걸보곤...




자세를 바꾸어 그녀의 음부에 나의 입을 가져갔다...




향긋한...아니...향기로움 그녀의 냄새가 나의코를 자극했다...




난 잠시 그녀의 음순을 한손으로 벌리고 그녀의 음부를 감상했다....




나의 성기가 들어갈것같지않을정도로 그녀의 질구는 작아보였다...




순간 나의 내뢰에 스치는 한마디.."나 남자경험없어..."




정말 사실일까...지금으로선 믿구 싶다...




아니 아니라도 좋다....그건 날만나기 전 상황이니...




이런생각을하며...나의 입을 그녀의 클리토리스로 가져갔다...




클리토리스..갑자기 처음 섹스를하던날이 생각났다...




"그때는 클리토리스가 어떤건지 몰랐는데..^^:;"




정말 그랬다...난 첨엔 클리토리스가 어디있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랐었다...




한 세번쯤 경험후에야 비로소 알았다...




그런생각을하며..혀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때론 강하게...때론 약하게...강약을 조절하며...




그년 거의 죽을듯이 교성을 질렀다.."악...하학...학...아..."




그녀는 교성을 지르며..나의 성기를 어루만지고있었다....




난 속으로 입에 넣어주길바랬지만 차마 말루 할수없어..




좀더 그녀에게 가까이 나의 성기를 가져같다...




그러자..그녀도 눈치를 챗는지...나의성기를 입으로 애무했다...




"쭙쭙...음...쭙쭙.."난 그녀의혀를 느끼며 자세를 바로하고...




그녀의 성기와 항문을 번갈아 애무하였다,,,




난 성기의 쾌감을 느끼며...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이빨로 살짝 깨물었다...




그러자 그녀는..




"악...오빠...아...아파....살살...해..줘....오...빠 ..."




나는 그녀가 아푸다는말에 그녀의 성기에서 입을 때고는 그녀위로 올라갔다....




그러자 그녀도 나의목을 팔로감으며...




"사랑해...오빠...오빠만 사랑할거야...오빠 나버리지마..."




"응...오빤 우리 소희 절대 버리지않을거구...그런일 없을거야...사랑해..."




우린 다시 진한 키스를했다...




그러면서 난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삽입하기위한 자세를 취했다...




"오빠...나 첨이야...살살해줘.."




그녀는 걱정스런 표정으로 나에게 말했고...난..




"응...살살할께...우리소희 아프지않게..."하며 그녀를 안았다...




그녀도 나의말이 믿음직 스러웠는지 나를 꼭안으며...




"사랑해..."




란 말을 했고..난 몸을들어...




나의 성기를 그녀의 질구를 찾아 그녀의 음부로 가져다 대었다...




그녀의 질구가작아서인지...좀처럼 찾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난 나의 성기를 그녀의 음부에대고 문지르며...




그녀의 애액이 최대한 많이나오도록 하고있었다...




어느정도의 애액이나오자...그녀의 질구앞에 나의 성기가 다았다...




그러자 그녀의 몸음 사시나무 떨듯 떨리고...




나의 귀두가 약간 질구로 들어가자...손으로 눈을 가렸다...




난 그녀의 얼굴을 한번 쳐다보고는 허리를 움직였다...




천천히...최대한 아주천천히..나의 귀두가 다 들어갈쯤...




"악...아파..."그녀가 아프다고했고...난




"마니아프니...하지말까..?"




"아니야...참아볼께...오빠 괜찮으니 계속해.."




난 다시 허리에 힘을주며 나의 성기를 밀어넣기 시작했다..




엌..근데...중간에 먼가가 성기를 가로막았다...




정말로 처녀였던것이다....반심반의했었는데...




그녀가 처녀란걸 알자...난 좀더 천천히 삽입을 시도했다....




귀두가 다들어가고...그녀의 얼굴을보자...




그녀의 눈에선 눈물이 흘러내렸다..23년간 고의 간직해온 순결을 날위해서..




아니 사랑하는사람위해서 준다는 행복감과...




순결을 잃어버린듯한 자신의 죄책감에 눈에선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난 그녀의 눈물을보고..




"소희야...하지말자...오빤 소희우는거 싫어...하지말자.."




하며 몸을 뒤로 빼려하자..




"오빠....아퍼서 우는거아냐...오빠에게 내 순결을 줘서,...기뻐서 우는거야..그러니...그런생각하지마..정말이야 오빠.."




난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여기서 멈춘다면 소희의 자존심이 상할지몰랐고...그렇다고 계속 삽입하자니...




내가 넘 미안했다...




"그래도..네가 마니 아푸자나..."




"아냐...괜찮아..오빠..."




하며 두다리로 나의허리를 감싸주었다...




좀 강했는지..나는 중심을잃고 앞으로 몸을 뉘었다...




그순간 나의 성기는 그녀의 질안으로 빨려들어갔다..."악...아..."




나는 다시 몸을 일으키려고 하였지만..그녀가 나의목을 안으며...




"오빠..사랑해.."




난 그녀의 말에 용기를 내어..천천히 피스토운동을 시작했다...




끈이지않는 그녀의 고통섞인 신음.."아..악...아.....오빠 살살..."




난 그녀가 아푸지않도록 최대한 천천히움직였다...




천천히...천천히..."아..오빠...아.."




어느새 그녀의 질은 나의 성기를 조이고 있었다...




일부러 조이는것이아닌..근육의 긴장으로인한...




질의 수축이었다..난 나의 성기가 끈어지는 통증이 왔다..




그래서 하는수없이 피스톤운동을 빠르게 하였다..."악..아..악..오빠..아파.."




"좀만 참아..거의다 됬어...헉헉..."




차라리 한번에 확아푸는게 나을듯했다..




점차 빨라지는 나의 피스톤운동..그녀는 아프다며..계속 신음하였고..




난 그말을 못들은체...계속 피스톤운동을 하였다...




잠시후...나에게도 절정이 오고있었다...




난 절정이 오면올수록 더욱더 빠르게 움직였다...




"소희야...좀만...좀만...참아...학학....거의다? 4;어.."




"아....오빠...아..."




드디어 나는 나의 정액을 그녀의 질속에 내뿜었다...




그녀도 나의 뜨거운 정액을 느꼈는지..신음을 토해냈다...




"하ㅏ....하학..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론 더 열씨미 잼있는걸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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