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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관] 쳇으로 만난 아이 - 6부

토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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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쳇으로 만난 아이..-6- 








잠시 잠이들었는지..그녀가 부르는소리에 눈을 떴다..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아...아니요...그냥 깜박 잠이들었나봐요...^^;;"




잠시 그녀는 나를 쳐다보며..살며시 내입에 입마추며 말을 꺼냈다..




"저기여..."




"네..?"




"저...이런말하면 저를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저기.."




"네 말씀하세요..."




난 순간 긴장했다..




"저랑 사귀실래요..?..저 실은 님 첨음 뵜을때부터 맘에 들었어요.."




"......."




"정말..저 님과 사귀고 싶어요...처음 만나서 이런얘기한다구 저를 값싼여자라 생각하지 말아주세요...단지 전 님이 정말 맘에들어서..."




난 그녀의 말을듣고 잠시 생각했다..




과연 그녀를 사귀면 오래갈수있는지..아니면..




사귄다는 명분으로 단지 서로 섹스를 즐기기위해선지..




그녀의 생각이 참 궁금했다..그래서 난 그녀에게 말했다..




"무슨생각으로 저에게 사귀자고 하신건지 궁금하네요...저나 님이나 서로 잘 모르잖아요..물론 만남의 횟수가 중요한건 아니지만...서로 너무 모르는데..어떻게 사귈수 있을까요.."




"실은...저 남자경험 없어요..물론 전에 남자친구가 있었지만...그애와는 페팅까지밖에 안했어요..그래서 아까..삽입은 싫어한다구 얘기했구요..하지만 님을 보는순간 님이라면 저를 많이 아껴주구 사랑해줄수 있을것 같았어요...물론 저도 그만큼 사랑하것이구요...님...제 진심을 받아주세요..."




난 그녀에게 무슨말을해야할지..잠지 생각에 잠겼다...




그러나 그녀는 나를 재촉하는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그런 그녀의 눈을 보자...난 마음이 약해졌다...




"네...그래요...우리한번 잘지내봐요...서로 많이 사랑하면서..."




"네...고마워요...정말 저 오빠한테 잘할께요..."




그녀에게 처음듣는 오빠라는 말..색다르게 느껴졌다...




아니..오히려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참..그러고보니 난 그녀의 이름조차 모르고있었다..그녀도 마찬가지지만..




"저기...이름이 뭐예요..?"




"아...그리고보니 서로 이름도 모르고있었네요...저는 소희예요..이소희..오빤 이름이 뭐예요..?"




"난 빈이...강빈.."




"우와~오빠이름 멋지네요,,,오빠 말놔요...제가 불편해요..."




"그래두 될까..?그럼 너두 편하게 말놔...오빠하구..."




"웅..^^"




이렇게 여자친구가 생길줄은 몰랐다...너무나도 생각박이었다...




그래두 소희는 너무나 괜찮은 여자같았다..얼굴과 몸매가 너무이뻤다..




물론 마음두 이뿌겠지만..




내가이런생각을 하고있는동안 소희는 기분이 좋은지...




커피를타며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다...




"소희야...그렇게좋아..?"




"웅...너무좋아...^^*"




"왜..?"




"음...오빤 잘생기구...매너두좋구...^^"




난 그녀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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