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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관] 쳇으로 만난 아이 - 5부

토사랑

 

 

자지를 어케 빨아야 기분이 좋나요?
- 지금 바로 만남 -

 

 

 

실화] 쳇으로 만난 아이..-5- 












나의 정액을 삼킨 여자는 그녀가 첨이었기에..




나는 적잖은 충격과함께..얼굴이 약간 상기되었다..




"왜먹었어여..마니 느끼 할탠데..."




"괜차나여...느끼하면...김치먹음되져..히히^^"




"-_-;;"




그렇게 말하는 그녀가 싫지않았다...




오히려 위대하게 느껴졌다..[위대=큰위]




우린 욕실을 나와..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아직 티비에선 스타리그가 한창이었다..




"겜임 할줄아는거 있어여..?"




"포투 좀해여..그거빼군 하나두 못해여.."




"네...나중에 겜이나 하져..."




"네..."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 입에 살짝 키스해주었다..




그녀는 못내아쉬운듯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더니..




이내..나의입술을 입으로 덥었다.




그녀의 혀가 들어오고...난 그녀의 혀를빨아들이며..




이빨로 그녀의 혀를 사짝 깨물듯 애무를했다..10분간의 키스...




서로의 뽑으려는듯 격렬하게 서로의 혀를 탐닉하넌 나의 입이...




점점 아래로 향하며 그녀의 목을 애무하였다..




한손은 그녀의 목을감고 한손은 그녀의 가슴을 애무하고...




점점 그녀의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하아.."




그녀의 목을 탐하던 내 입술은 그녀의 가슴으로 옮겨졌고...




그녀의 입에선 거친 숨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하학.."




그녀의 가슴이 조금씩 커져가는것을 느끼며...




나는 정성껏 그녀의 가슴과..배..귓볼..이렇게 천천히 애무하자...




그녀는 못참겠는지..나의 그곳을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이미 발기된 나의 자지는 그녀의 손에 더욱더 커져가고있었고...




나의 자지 입구에선 어느새 맑은 액체가 맷히고 있었다..




나는 몸을돌려...그녀가 나의 자지를 애무하기 편하게 해주었고...




그때를 기다렸는지..그녀는 또다시 나의 자지를 입속에 넣어...




빨아들이기 시작했다...나는 순간 자지에 힘이들어가기시작했다..




나두 질세라 그녀의 대음순을 손으로 벌리고..보지 천체를 혀로 핧타나갔다...




그러자 그녀는 입속의 자지를 문체..신음하였다..




"흡...하아..."




우린 어느덧 69자세가 되었고 서로의 성기를 애무하고있었다..




나의 자지를 빨던그녀의 입에서 자지가빠지더니...




이윽고 나의 항문에 그녀의 혀가 느껴졌다..




난 첨 느껴보는 쾌락에 옴을 떨었고...그러자 그녀는 잼있는지...




더 강하게 항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난 거의 미칠지경까지 되었고...그녀의 보지를 애무하는것도 있은체




그녀위에 업드려..신음만 내지르고 있었다..




"읍...거긴..."




그러자..그녀는 다시입을 자지로 옮겼다...




다시 입에물린 나의자지가...따뜻한혀를 기다렸다는듯이 꿈틀대고 있었다..




"아..좋아.."




난 혀의 부드러운 느낌속에 다시한번 그녀의 입에 사정하고 말았다....




"읍..읍.."




꿀꺽..꿀꺽




그녀는 내가 사정하자 기다렸다는듯이 다시 나의 정액을 삼키고있었다..




난는 일어나 그녀를 안으며..




"미안해요...계속 입에다만 사정해서.."




괜찮아요...저두 삽입보단 이게 더 좋아요..^^;;"




그녀말을듣자..난 그녀가 사랑스럽게까지 느껴졌다..




그녀를 꼭안으며..그녀이마에 키스하곤 나란히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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