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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관] 쳇으로 만난 아이 - 4부

토사랑

 

 

빠는 상상중.. 부끄러우면서도 흥분되는..나 어떡해
- 지금 바로 만남 -

 

 

 

실화] 쳇으로 만난 아이..-4- 








그녀와 난 비디오방을 나왔다..밖에나오니 약간의 비가내리고 있었다..




그녀는 비오는줄 알기라두한것인지..가방에서 우산을꺼내 나에게 건내주었다.




그녀와난 서로밀착하며 여관을 찾고있었다..그러나 대학가인데도 여관간판은 보이지않았다..평소에는 일부러 찾지않아도 잘보이던 목욕탕마크도 보이지않았다..




한참을 찾고있는데..그녀가 말했다..




"우리 딴곳으루가요.."




그래서 난 택시를잡아 그녀를 태우곤 신촌으로 향했다..




잠시후 우리는 T.G.I앞에 도착했고 택시에서 내렸다..




누구나 다아는사실이지만..T.G.I건너편에는 일명 모텔촌이 자리잡고있었다..




그녀와난 길을건너 천천히 그곳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왠지모를 어색함이 우리에게 찾아왔다...




끝내 우리는 모텔에 들어서기까지..아무 말도 하지않았다..








모텔방에들어온 그녀와나..난 어색함을 감추려고 말을 걸어보려고 했으나..




끝내 말을하지 못하였고..그녀는 먼저씻겠다며 욕실로 향했다..




"아..이어색함...어쩐다.."




난 그녀가 샤워중이어서 TV를 켰다...TV를 키자..성인방송이 나오기시작했다.




잠시 방송을보다가 너무 식상해서 체널을 돌렸고..그때 욕실에서 그녀가 나왔다




얼핏 그녀를보았는데..그녀는 속옷만입은체 걸어오고 있었다..




정말 몸매는 모댈뺨칠정도였다..난 순간 하체의 긴장감을 느꼈다..(꿀꺽)




마른침이 넘어가는소리를 죽이기위해 난 급히 욕실로 향했다..




샤워를 하기위해 옷을벗고있을무렵 누군가가 욕실문을 두드렸다..




그리곤 서서히 문이열리고 그녀가 속옷을 걸친체 욕실안으로 들어왔다..




난 샤워기 물을틀고 그녀에게 손짓했다..




"이리와요..."




그러자 그녀는 남은속옷도 벗어버리고 나에게 다가왔다..




"저 샤워했는데..."




"아..예..."




"제가 씻겨드릴께요...그래두되져?^^;;"




난 당황스러웠다..여자가 나를 씻겨준다...생각도 못해본것이었다...




하지만 그녀가 무안할까봐 




"네..그렇게하세요...^^"




나의 말이끝나기가 무섭게...그녀는 타올에 바디클린져를 뿌리고 나의 몸 구석구석을 닦기 시작했다..




난생처음 여자의손에 이끌려 샤워하는기분..넘 흥분이되었다..그녀가 터치하는 곳마다..나는 성감대가 형성되는듯했다..




나의자지는 발기하기시작했고 그녀도 그것을 보았는지 나의 눈을 보며 빙긋 웃고는 다시 나의몸을 터치하기 시작했다..그녀는 나의 자지만 빼고는 모든곳에 비눗칠을 하였고..난 그녀가 왜그랬는지 알수 없었다..잠시후..나의 자지에 따뜻한 느낌이 전해져왔다..그 느낌으로인해 나는 눈을 감았고...잠시후 부드럽고 촉촉한느낌이들었다..잠시 눈을떠 그녀를 내려다보자..그녀는 입으로 나의자지를 애무하고있었다..




천천히 나의 자지를 감싸는 그녀의 입...난 저절로 신음이 나왔다..




"아...."




그녀는 다시한번 피스톤운동을하더니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혀구 귀두를 간지럽혔다..




난 거의 미칠지경이었다..그녀의 펠라치오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계속되는 그녀의 애무..난 거의 절정으로 치달았다..




"아..쌀거같아요.."




이렇게말하자 그녀는 듣는체도안하며 하던일을계속했다..




난 참아보려고 노력했다..아무리 노력하려고했지만..결국 그녀입에 사정하고말았다..




"헉헉...으..."




그녀는 한방울이라도 놓칠세라..입술을 꽉다물고 손으로 자지를 문질렀다..




내 자지에서 입을땐그녀는 일어서더니 내앞에서 입을열었다...나의 정액을 머금은체..




흘리지않으려고 그ㄴ녀는 입을 오무리고있었다..난 첨으로 나의정액이 여자입에




고여있는걸보았다..왠지 기분이이상했다..잠시후..




"헉!"




그녀는 입에있던 나의정액을 꿀꺽하며 목으로 넘기었다..순간 난 당황스러웠다..




"설마...먹었어요..?"




입을닦으며 그녀는




"네.."




하고 웃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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