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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관] 우리들 - 2부

토사랑

 

 

창녀처럼 흔들어봐라며. 그의 말에 또 물을 찔끔
- 지금 바로 만남 -

 

 

 

우리들 2 












"들어와"








그 애의 집에는 아무도 없는듯, 불이 모두 꺼져있었다.








조심스레 신발을 가지런히 벗어놓고 문간에 발을 디뎠다.








왜 이리 가슴이 두근거리는지...












"내방 보여줄께."








그 애는 내 손을 끌며 이층으로 올라갔다.








"이층에는 내 방하고 화장실하고... 내가 쓰는 거실하나 있어."








그렇구나...












"우리집 오구나서 더 조용하다, 너?"








"뭘..."








"긴장했지?"








"아냐~"








"일루와"












그애는 방에 들어가 이인용 소파에 앉더니 나를 무릎위에 앉혔다.








뭐, 뭐지...이 포즈는...








등과 엉덩이..허벅지 뒤쪽에 그애 몸이 느껴지면서 많이 어색해져버렸다.








조금 참다가 너무 신경쓰여서 일어나려는 찰라에 그애가 내 허리에 팔을 둘러 나를 꼭 안아버렸다.








목으로 계속 그애의 숨이 느껴졌다... 소름이 돋는 느낌.












"저기..."








놔달라고 부탁하려는데 그애가 자기 다리를 좀 벌려 앉는바람에 그애 다리에서 소파로 몸이 살짝 떨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바로 내려오는 그애의 머리...내 뒷머리와 목을 입술로 지분거리기 시작했다.












"지훈아..."








멈춰야겠다는 생각에 잘 부르지 않는 그애의 이름을 불렀다.








(이름을 부르는건 왠지 쑥스러워서 삼가한다)








"이름 더 불러줘."








평소보나 한톤은 낮은 목소리로 목 뒤에다 대고 말하는 그애가 왠지 낮설었다.








"저기...좀..."








"이름 불러봐."








"지훈아 나..."








그애는 갑자기 내 목 죽지를 아프지 않을정도로 깨물었고 나는 화들짝 놀래서 굳어버렸다.








굳어있는 가운데 그애의 숨죽인 웃음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어딜 더 물어줄까?"












참 묘한 느낌이었다.








이 애가 이렇게 진한 스킨쉽을 해오는 것도 처음이었고...








물론 나로서는 이정도로 당하는것도 처음이었다.








거기다가 그애집이라는 낮선 장소에서 뒤로부터 애무당하는 느낌은 참 낮설었다.








이렇게 짖굴게 굴다니... 기분이 나쁜건 아니었지만 좀 당황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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